이희조: 안녕한 여느날

30 Sep - 14 Dec 2025

국립농업박물관,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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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G 전속작가 이희조가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전시 안녕한 여느날을 갖는다. 전시는 박물관 소장유물에 나타난 농가의 일상 풍경을 이희조가 재해석한 작품으로 구성되며 현재의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2025년 9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국립농업박물관 전시동 중앙홀에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희조는 일상의 한 조각을 평면적인 화면으로 표현하며 사물과 장소, 사람이 가자신이 소유한 물건, 가본 장소, 만나온 사람들을 통한한 각각의 관계, 그리고 기억과 감정들에 주목한다. 특히 일상적 경험을 표현한 조각들을 퍼즐이라 칭하는데, 퍼즐은 분리하고 분석해야 할 단순한 요소들의 합이 아닌 전체, 즉 하나의 형태이자 구조로 본다. 퍼즐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의 조각이 다른 조각에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으로, 우리의 삶도 이와 유사하다고 보고있다.


Hours : Tue-Sat, 10am-6pm

87, Dokseodang-ro, Yongsan-gu, Seoul, Korea

Email : pbg@printbakery.com
Tel : +82 1599 3403

Fax : +82 2 39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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